소개

무엇을 쓰는 곳인가

소프트웨어 테스트와 품질 도구를 직접 만들면서 재본 기록을 남깁니다. 테스트 공정관리, 성능·부하 테스트, UI 자동화, 그리고 AI 에이전트의 품질 관리를 다룹니다.

세 가지 원칙

  1. 측정하고 나서 쓴다. 의견만으로 결론을 내지 않습니다.
  2. 아니었던 것도 남긴다. 기대와 다른 결과를 지우지 않습니다. 실패한 측정이 성공담보다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3. 한계를 함께 적는다. 모든 글에 어떻게 쟀는가이 결과가 말하지 못하는 것을 씁니다.

왜 이런 글이 드문가

도구를 쓰는 사람은 많지만 만드는 사람은 적고, 만든 과정을 측정해서 공개하는 경우는 더 적습니다. 도구를 파는 쪽은 자사 제품에 불리한 측정 결과를 발표하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빈자리를 채우려 합니다.

쓰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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